옆집에 남정네 >3명이 한 원룸에 산다.

매일 새벽 4시에 일 나가는데 엄청 소란을 피우며 나간다.

애플워치와 스피커의 블루투스 5.0 기능을 이용해

백색소음(white noise)으로 맞서려고 한다.


문제는 현재 블루투스 5.0 스피커가 많이 없다는 것이다.

미국 아마존에서 팔지만 자국내에서만 유통한다.



방법은 아마존 락커 (Amazon locker)!

미국 어느 도시에나 있는 아마존 락커에 물건을 보내면 3일동안 보관해줌


다행히 캐나다와의 국경도시 버팔로의 버스 터미널 근처에 위치함.


그리고 오늘은 C$1 메가버스 티켓이 열린 날이었다.

왕복권(C$1 +C$1)과 수수료 (C$2) = 총 C$4 (3400원)로

수도권-부산 거리를 갈 수 있다.


그럼 예약 방법 공개


1. www.ca.megabus.com으로 간다.


2. 날짜를 선택하고 노란색 버튼을 누른다.



3. 토론토에서 버팔로 가는 좌석은 선착순이고 

버팔로에서 토론토 가는 좌석은 저가항공식이다.

10년 전만 해도 토론토-뉴욕 왕복을 단돈 $2로 

맨 앞자리에 앉아 경치를 감상하며 왔다 갔다 했는데...


4. 일정을 확인하면 신용카드로 지불하면 된다.


5. 저가항공 티켓 확인이메일같은 메일이 날라오면 완료된 것이다.


인포타파!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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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flarion89